일본 약업계 2018년 3월기 결산 상장기업(제약회사, 조제약국, 약국 등) 중 1억엔 이상의 고액 연봉을 받는 임원은 4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37명에서 5명 증가한 수치이다. 새로이 다이니폰스미토모 제약의 타다 마사요 회장, 다나베미쯔비시 제약의 미츠카 마사유키사장 등이 1억엔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국내 제약 중에는 에자이가 가장 많은 6명이 포함됐으며, 다케다도 4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 사람은 다케다의 크리스토프 웨버 사장으로 12억1,700만엔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는 조제약국 체인 일본조제의 미쯔하라 히로시 사장으로 미쯔하라 히로시 사장은 8억2,000만엔을 수령했다. 3위는 다케다의 앤드류 프럼프 이사로 5억3,600만엔을 받았다.
웨버 사장, 미쯔하라 사장, 앤드류 프럼프 이사는 각각 전년대비 1억6,900만엔, 700만엔, 1억1,100만엔 연봉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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