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케다약품공업이 우수한 인사제도를 가진 기업에게 인정되는 ‘Global Top Employers® 2018"에 선정됐다.
Global Top Employers는 네델란드에 본부를 둔 Top Employers Institute가 매년 우수한 인사제도를 가진 기업을 인정하는 제도로서, Global Top Employers에는 다케다를 포함한 제약사 2곳을 합해 총 13개사가 인정되었다.
25년 이상에 걸쳐 Top Employers Institute가 기획·주최하는 이 제도는 종업원이 직무적·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마련되고, 또 그 최고수준을 달성한 기업을 선정한다.
Global Top Employers 인정에는 세계 20개국 이상, 4개 지역과 본사의 Top Employers Institute에 의한 인정이 필요하다.
다케다는 올해 이들 수준을 만족하여 Global Top Employersdp 인정된 것.
다케다는 이번 ‘Global Top Employers® 2018’ 인정과 관련 ‘다케다가 지금까지 조성해온 기업문화가 Top Employers Institute에 높이 평가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항상 환자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공정·정직·불굴을 정신으로 행동하는 다케다의 기업가치가 개개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Top Employers Institute의 데이비드 플린크 CEO는 ‘다케다는 인재개발 능력이 출중하다. 종업원의 능력을 높이고 직무적·개인적 목표달성이 가능하도록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있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