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성장드라이버 견인 예상실적 상향조정
2017년 4~12월기 48.2% 영업이익 성장 실현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02 13:31   

다케다 약품공업은 2018년 3월기 예상실적을 상향 조정했다. 이번 회기 두 번째 상향조정이다.

매출수익은 1조7,200억엔에서 1조7,450억엔으로, 영업이익은 2,000억엔에서 2,187억엔으로 각각 상향 조정됐다. 

매출수익에는 ‘벨케이드’의 매출증가가 포함됐는데, ‘벨케이드’의 매출은 250억엔 늘어난 1,310억엔으로 수정됐다.

한편, 2017년 4~12월기 매출수익은 전년대비 4.1% 증가한 1조3,695억엔, 영업이익은 48.2% 늘어난 3,222억엔을 기록했다. 

주력제품인 궤양성 대장염·크론병치료제 ‘엔티비오’와 산관련질환치료제 ‘타케캅’, 다발성골수종치료제 ‘닌라로’ 등의 판매가 호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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