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노에비아, 의약품사업 진출 채비
토키와약품 주식 40% 취득 자회사화 시야에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8-26 06:17   
일본 화장품제조·판매회사인 노에비아가 의약품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채비에 나섰다.

노에비아는 지난 23일 토키와(常盤)약품공업의 약 42만4,000주를 취득, 토키와주식의 40.2%소유하며 자회사화를 위한 교섭을 진행중에 있다.

노에비아는 자연파화장품의 개척자로 미와 건강을 테마로 한 상품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아가리쿠스를 비롯한 영양보조식품의 판매에도 주력하고 있다.

향후 일반의약품·의약외품, 건강식품류등의 본격적인 사업전개를 앞두고 출자비율을 늘려가며 토기와약품공업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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