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제네릭을 알고 제네릭처방을 희망하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밝혀졌다.
제네릭 처방을 희망하는 사람은 92.8%, 그리고 실제로 제네릭처방을 의뢰한 사람도 20%를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네릭전문기업 후지이제약이 지난 10월 무작위로 추출한 30∼60대 남녀 5,000명 중 과거 3개월동안 병원에 간 경험이 있으며 약을 처방받은 400명을 대상으로 제네릭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제네릭을 알고 있다' '제네릭이라는 단어는 들어봤다'고 하는 사람은 97%로 상당히 높은 인지도가 확인됐다.
또, 제네릭을 처방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92.8%로 2004년 4월 조사이후 상당히 높아졌으며, 실제로 처방을 의뢰한 사람도 20.5%로 5월 조사때의 13.2%보다 약 7포인가 높아졌다. 이는 또 2007년 10월에 비해서는 2배 이상 높아진 수치이다.
제네릭 활성화를 위한 일본정부의 다양한 정책과 제네릭을 알리기 위한 업계의 부단한 노력이 이제 서서히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