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연구원, ‘광동 본파워’ 출시
뼈·치아 형성과 골다공증 발생위험 감소에 도움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23 11:07   수정 2018.07.23 11:09

대한민국 국민의 3대 결핍 영양소로 불리는 칼슘, 오메가3, 비타민D 중에서도 칼슘은 뼈와 치아형성에 필요하고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사용된다.

최근 보건복지부 국민건강통계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칼슘 섭취량은 권장 섭취량 보다 매우 낮은 편이라고 한다.

건강식품연구원(대표 김상희)은 이러한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기 위해 오랜 기간 연구를 거듭해 최근 ‘광동본파워’를 출시했다.

광동제약이 제조하고 건강식품연구원에서 판매하는 ‘광동본파워’는 산호칼슘을 비롯해 산화아연, 비타민D3 등의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뼈와 치아 형성과 골다공증발생 위험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산호칼슘은 석회질(칼슘)과 여러 가지 미네랄 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미 해조식물이 소화를 시킨 미네랄 형태이므로 일반 칼슘보다 소화 흡수가 잘 되고 위장장애 등의 발생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식품연구원 관계자는 “제품에 함유된 산호칼슘은 일반칼슘(탄산, 우유, 소뼈)의 평균 체내 흡수율보다 높은 체내흡수율을 나타내고 있어 안전하고 더 많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광동 본파워는 건강식품연구원에 문의하거나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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