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국제백신연구소 후원 119캠페인 5년째 진행
라비다 에센스 한(1)병 구입시 한(1)명의 어린이 구(9)할 수 있는 라비다 119캠페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28 10:54   수정 2017.09.28 10:56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2013년부터 백신연구 및 보급을 위한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를 5년째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나화장품에 따르면 2014년부터 매년 3월 중 하루를 ‘IVI의 날’로 지정하고,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한(1)병을 구입하면 한(1)명의 어린이를 구(9)할 수 있다는 취지의 119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5년째 후원하는 CSR 활동을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 및 백신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유학수 대표이사는 “ 대표브랜드인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의 판매액 중 일부를 IVI 국제백신연구소에 후원해 지금까지 8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백신을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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