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랩, 국민 캐릭터 ‘라바’ ’요요캣’등 제품에 도입
건강기능식품업계 캐릭터 마케팅 본격화 조짐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9 09:16   수정 2017.05.19 09:19

건강기능식품업계에서 캐릭터 마케팅이 본격화 될  조짐이다.

건기식 전문 회사 ㈜유스랩(대표 차지운)가 올해 출시한 신제품 2종 어린이유산균 ‘마이프로바이오 키즈’와 다이어트 건기식 ‘스킨앤다이어트’에 제2의 뽀로로로 유명한 국민 캐릭터 ‘라바’와 ‘요요캣’ 등 유명 캐릭터를 콜라보레이션하는 등 국내 건기식 회사들이 케릭터 마케팅이 치열하다.  
 
합성감미료, 합성착향료, 인공색소,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4無 제품인 어린이 유산균 제품 ‘마이프로바이오 키즈’는 아이들이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국민 캐릭터 ‘라바’를 활용했다.

또 망고맛 과립형 다이어트 건기식 제품인 ‘스킨앤다이어트(Skin&Diet)’는 캐릭터 ‘요요캣’을 제품에 사용했다. 특히, 8주분과 16주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요요캣이 새겨진 보틀도 함께 증정하고 있다.

한편 정관장은 어린이가 좋아하는 ‘홍이장군’ 캐릭터를 패키지화 하였고, 일동제약의 ‘지큐랩 키즈 츄어블정’은 인기캐릭터인 ‘꼬마버스 타요’를 활용하고 있다.
 
㈜유스랩 차지운 대표는 “최근 건기식 업계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캐릭터 활용은 소비자와 감성적 유대를 형성하고, 친숙도, 호감도, 구매도 상승 효과 등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차 대표는 “유스랩이 도입한 인기 캐릭터 ‘라바’와 요요캣’이 브랜드와 신제품을 보다 쉽게 인지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캐릭터를 계속 활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