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자외선, 연약한 아이 피부는 관리하자
데이셀, 유아 전용 화장품 브랜드로 어린이 전용 선쿠션 출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09 09:57   수정 2017.02.09 09:57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자외선이 약하다고 생각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만,  겨울철에는 피부 깊숙하게 침투할 수 있는 UVA가 더 강해 기미, 주근깨 등 색소 침착을 쉽게 발생시킬수 있다.

이에 자외선 차단제는 사계절 내내 필수로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은 피부 장벽이 성인보다 얇아 전용 어린이화장품으로 관리해줘야 한다.

국내 약국화장품으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대표:박귀홍)에서 출시한 유아 전용 라인 '라임&브라운'은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어린이화장품 전문 브랜드이다.
라임&브라운에서 출시한 자외선차단용 선쿠션은 연약한 아이 피부를 위해 천연 유래 성분이 82%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화학적 자외선 차단이 아닌 물리적 차단제로 안전한 선케어가 가능하고,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녹차수, 에버라스팅꽃수, 레몬밤꽃을 포함한 총 31가지의 자연 유래 성분이 햇빛으로 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워터 베이스 타입으로 끈적임 없고 가벼운 사용감과 클렌징이 깨끗하게 가능하다.

데이셀코스메틱 라임&브라운 선쿠션은 일반적인 자외선차단제 타입이 아닌 직접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는 D.I.Y 선쿠션으로 출시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 싫어하고, 엄마를 따라 화장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단연 인기다. 또한, 어린이모델로 활약중인 박라음을 라임&브라운 모델로 발탁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데이셀코스메틱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라임&브라운에서 출시한 선쿠션은 약국화장품으로 전국 약국 및 데이셀 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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