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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jhpark@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08 18:04   수정 2017.02.08 23:12
본지가 매월 분석하는 월별 화장품 이슈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중국이다. 2017년 새해의 문을 여는 지난 1월에도 중국이 가장 뜨거운 이슈였다.

과거에는 기회, 수출, 잠재수요, 히트상품 등 긍정적 측면에서의 이슈였다면 지난 1월에는 한국산 화장품 수입 불허, 한류 금지령 등 부정적 측면의 이슈였다. 중국은 사드문제 등 정치적 이슈와 맞물리며 한동안 이슈의 정점을 차지했다.

대책마련에 나선 정부와 산업 모두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수출시장 개척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연구개발과 글로벌 그리고 해외 유통망 입점은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한 선결과제로 제시된 이슈다.

국내외 활동이 활발했던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을 비롯, 새해 유행할 화장품 트렌드 발표회를 가진 코스메카코리아, 어려운 여건에서도 해외시장에서 성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네이처리퍼블릭과 더샘, 이니스프리 등도 관심을 모은 이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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