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콘파워(우콘노치카라) 드링크 편의점 세븐일레븐 입점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06 08:57   

숙취해소제 우콘파워(우콘노치카라) 드링크가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입점했다.

지난 8월 홈플러스 입점에 이어 국내 편의점에는 처음으로 세븐일레븐에 입점한 우콘파워 드링크는 카레의 주성분으로 알려진 울금(가을울금) 엑기스를 배합한 숙취해소제로, 가을울금이 함유하고 있는 희귀 특허성분  비사크론 400㎍이 함유되어 있다.

우콘파워 드링크의 제조사 ㈜하우스웰니스푸드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사크론은 숙취개선 및 간 손상 억제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우콘파워드링크의 경우 두통 및 어지럼증 개선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우콘파워 드링크는 비사크론 외에 울금 추출물인 커큐민, 비타민C, 이노시톨, 구연산, 비타민B6 등을 함유하고 있다. 우콘파워 드링크를 제조하고 있는 ㈜하우스웰니스푸드는 일본의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바몬드카레의 제조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세븐일레븐을 통해 국내 편의점에 진출한 ‘우콘파워’드링크는 일본명 우콘노치카라로 숙취해소 및 건강음료부문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우콘파워 드링크는 일본의 숙취해소시장에서 10년 넘게 큰 사랑을 받아온 제품으로 세븐일레븐에서 한 캔(100㎖) 4,500원에 판매된다.

 한편, 2005년 600억원에 불과하던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은 2015년 3배 넘는 규모로 성장해 2,0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편의점의 숙취해소제 매출이 상승세다.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중국 유커들 또한편의점을 통해 숙취해소제를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내 숙취해소 드링크 시장에서는 CJ헬스케어의 컨디션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래미 여명808, 동아제약 모닝케어등이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