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스마트클린 새니타이저' 손소독제 출시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18 18:00   수정 2016.08.18 18:22
스마트폰, 컴퓨터의 키보드, 화장품, 화장실 등 우리가 흔히 접촉하는 물건이나 장소에는 보이지 않는 세균이 득실거린다.

각종 유해환경에 우리 손은 항상 노출되어있는데, 직접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아 방치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손이 더러워져도 물없이 세균을 제거하기 어렵거나,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 대충 닦아내기 때문에 세균은 아직도 우리 손안에 살고 있다.

약국화장품 점유율1위를 유지하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은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살균 및 소독을 할 수 있는 스마트클린 새니타이저(손소독제)를 출시했다. 스프레이 타입의 손소독제는 스마트폰, 키보드, 더러워진 손 등 살균이 필요한 곳 어디에나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며, 100ml 용량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스마트클린 새니타이저 손소독제는 에탄올 함량이 62%로 유해환경에 노출된 손과 피부에 뿌려 살균 및 소독효과로 깨끗하게 관리해주며, 식약처에서 인증 받은 기능성 의약외품이기 때문에 일반 손세정제와 손소독제보다 세균을 제거 및 오염방지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장미수, 녹차, 알란토인 등 천연유래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유해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한 수분을 공급해 건조하지 않은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스마트클린 새니타이저는 지독한 알코올향이 아닌 상큼한 레몬향으로 퀘퀘한 냄새가 나는 공간에서 뿌려, 주변 환경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룸 스프레이로도 이용이 가능한 다목적 손소독제이다.

데이셀 상품기획 관계자는 일상생활속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세균에 항상 노출되며, 유해환경으로부터 건강한 삶을 위해 스마트클린 새니타이저 손소독제를 개발하게되었다고 전했다.

간편하게 뿌리기만하면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100m 청결존이 형성되어 물이나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손, 물건 등을 항상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스마트클린 새니타이저 손소독제는 전국 약국 및 데이셀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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