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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취득한 신제형 비타민C의 일종인 ‘이스터-C’(Ester-C)가 현재 시장에서 발매되고 있는 비타민C(아스코르빈산)에 비해 체내 면역세포에서 한결 오랜 시간 동안 농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주 뉴욕 인근도시 론콘코마에 소재한 글로벌 헬스‧웰빙업체로 40여년의 연륜을 자랑하는 NBTY社가 25일 공개한 ‘이스터-C’의 효능평가 임상시험 연구내용 가운데 일부이다.
NBTY측은 이 ‘이스터-C’를 함유한 비타민C 보충제를 개발해 발매에 들어간 상태이다.
이날 NBTY측에 따르면 ‘이스터-C’를 함유한 보충제 1,000mg을 1회 경구섭취한 후 백혈구 내 비타민C 수치가 최대 24시간까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전언이다.
흡연하지 않는 남‧녀 피험자들을 대상으로 ‘이스터-C’와 아스코르빈산의 백혈구 내 비타민C 수치를 비교한 임상시험 사례는 이번이 처음일 것이라고 NBTY측은 설명했다.
시험은 18~60세 사이의 건강한 피험자 30명을 충원해 무작위 분류한 후 7일의 휴약기를 거쳐 각각 ‘이스터-C’(비타민C 1,000mg), 아스코르빈산(비타민C 1,000mg) 또는 위약(僞藥: 비타민C 0mg)을 경구섭취토록 하는 방식으로 이중맹검법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이스터-C’를 섭취한 그룹은 백혈구 내 비타민C 수치의 평균 변화도가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아스코르빈산 또는 위약을 섭취한 그룹에서는 별다른 변화가 관찰되지 않았다.
‘이스터-C’를 섭취한 그룹은 아울러 백혈구 내 비타민C 수치의 변화도를 경구섭취 후 8시간 및 24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측정했을 때 아스코르빈산 섭취그룹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를 보여 궤를 같이했다.
이번 시험은 NBTY社의 수잔 헤이즐 미트메서 박사(학술이사)가 총괄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존 프레임 마케팅 담당부회장은 “비타민C의 백혈구 내 체류시간을 연장시켜 주는 제품은 ‘이스터-C’가 유일하다”며 “소비자들은 제품라벨에 삽입된 ‘24시간 면역력 지원’(24-Hour Immune Support) 문구를 보면 해당제품을 쉽사리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스터-C’는 백혈구 내 비타민C 체류시간이 일반 아스코르빈산에 비해 크게 연장되었음이 임상적으로 연구된 제품이어서 하루 24시간 영양학적으로 면역계를 서포트할 수 있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차별성 측면에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혈구 내 비타민C 체류시간 늘리고 또 늘리고..
노래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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