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우커들, 데이셀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등 호평
데이셀코스메틱, 약국화장품 전문브랜드로 꾸준한 사랑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5-27 16:42   수정 2016.05.27 16:53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 데이셀코스메틱(주)(박귀홍)이 요우커들과 국내에서 거주하는 중국인들 사이에서 우수한 품질력의 기능성화장품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데이셀 닥터비타 비타민크림은 피부 고민별 맞춤케어 솔루션 프로그램을 제시하며, 약국화장품 전문 브랜드로써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앞으로도 데이셀 약국화장품에 대한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믿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한국 화장품은 뛰어난 품질력으로 중국인들의 마음을 수년 째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중국을 사로잡으려 다양한 업체들이 너도나도 화장품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다 보니 최근 중국인들은 수많은 화장품 중 약국화장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인들은 약국은 ‘치료해주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해 신뢰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어서 약국화장품을 굉장히 선호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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