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그린, 여성 갱년기에 좋은 ‘퀸호프칼 프리미엄’ 출시
천연원료 주성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4-11 10:48   수정 2016.04.12 11:48

천연원료를 주성분으로 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생그린은 11일 건강기능식품 '퀸호프칼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생그린 ‘퀸호프칼 프리미엄’은 갱년기 여성들 뼈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대두이소플라본, 칼슘흡수율이 높은 해조칼슘, 푸마르산제일철 등을 주성분으로 함유해 건강 기능성을 높였다. 
 
주성분 대두이소플라본은 콩에서 추출한 식물 성분으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를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여성 호르몬 분비 감소로 인한 골밀도 저하를 억제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퀸호프칼 프리미엄’을 비롯한 생그린의 전 제품은 방문판매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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