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가장 이상적인 피부는 약산성(pH 4.5~6.5)이다. pH지수는 0~14까지 있는데, 숫자 7을 기준으로 피부의 pH가 낮을수록 피지가 많은 지성, pH가 높을수록 메마른 건성이나 민감성에 가깝다.
피부에 가장 이상적인 pH인 약산성 피부 상태는 약산성 막이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만들고, 외부 유해물질로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그러나 일상 속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pH지수가 높은 알칼리성 세안제를 사용하고 있어, 적정 pH밸런스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위해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지만, 매일매일 알칼리성 세안제를 사용하다 보면, 피부가 알칼리화 되어 황사나 미세먼지 혹은 석회수나 수질오염 등 외부환경에 의해 쉽게 손상을 입게 된다.
이때, 약산성피부로 돌아가려면 피부에 적정 pH를 유지시켜주는 약산성 화장품을 사용해 이상적인 피부상태로 관리할 수 있다.
약국화장품 데이셀코스메틱의 pH플랜은 저자극 약산성라인으로 알칼리화 된 피부를 적정 pH를 유지시켜 약산성 피부상태로 돌이켜주는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정제수를 자연유래 사과수로 100% 대체해 피부 수분을 보충하여 촉촉하고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약산성 화장품이다.
데이셀 pH플랜은 나노 멀티 캡슐 크리스탈좀이란 제조 기술 특허를 적용하여 피부 침투에 용이하기 때문에,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사과에서 추출한 과일산 AHA가 다량 함유되어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고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결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데이셀 pH플랜은 사과스크럽부터 스킨소프너, 에멀전, 에센스, 아이크림, 크림으로 총 6가지 제품으로 pH 저자극 plan system을 갖추고 있다. 사계절 상관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결을 완성시켜주는 데이셀 pH플랜은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