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코이단 전문기업 해림후코이단의 고품질 후코이단을 마스크팩으로도 만날 수 있다.
최근 스킨푸드가 출시한 ‘부스팅 주스 마스크팩’ 제품 라인에 후코이단 전문기업 해림후코이단과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 싸리가 공동 개발한 ‘미역귀 라이트’가 사용된 것.
스킨푸드의 ‘부스팅 주스 마스크팩’은 다양한 주스 컨셉에 맞춰 피부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피부관리 제품. 각각의 피부상태에 따라 콜라겐, 세라마이드, 비타씨, 히알루론산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해림후코이단과 싸리가 공동 개발한 ‘미역귀 라이트’는 마스크팩의 베이스 원료로 사용됐다.
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은 “미역은 다른 해조와 달리 포자가 방출되는 생식기관을 따로 가지고 있는데, 미역은 소중한 생식기를 보호하기 위해 후코이단을 방출한다”며 “미역에게 있어 후코이단은 천연의 상처치료제이자 보습제인 셈”이라고 밝혔다.
미역귀 라이트를 공동 개발한 싸리 홍순택 대표 역시 “보습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특유의 진정작용이 강해 해외에서는 후코이단이 고급 화장품용 원료로 사용된다”며 “해림의 경우 알코올을 사용하지 않는 안전한 방법으로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어 품질면에서 상당히 뛰어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