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산양유 크림으로 여름철 우유 피부완성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5 09:25   

따가운 햇살과 미세먼지로 피부가 금세 지쳐버리는 계절에는 피부도 번들거리고 피부트러블도 잦아진다.

특히, 미세먼지로 막힌 모공은 기온이 상승할수록 점점 확장되어 땀과 피지분비가 왕성해진다. 또한, 뜨거운 태양아래 벌겋게 지친 피부는 노화되기 쉽다. 이때 피부장벽을 강화시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해야 여름철 피부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피부 스페셜케어 화장품 전문 회사인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은 청정 산양유 80%가 함유되어 노화방지와 미백효과가 탁월한 산양유 수분크림을 약국에서 판매 중이다.

데이셀 산양유 크림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이 풍부하여 우유피부로 가꿔준다. 셀레늄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미세먼지, 황사 등 유해요소를 차단하고, 노화원인 물질을 제거하여 피부손상을 예방하고 개선한다.

뿐만 아니라 산양유 특유의 수분과 단백질 성분은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시켜 여름철 자외선에 의해 지친 피부를 보호한다. 미백효과와 함께 피부장벽 강화에 효과적이다.

데이셀코스메틱은 주름케어와 미백효과가 탁월한 산양유 크림 이외에도 여름 시즌을 위해 산양유 선크림을 새롭게 출시 될 예정이다. 여름철 피부 기초체력을 형성해주는 산양유 크림은 약국에서 5월 한달간 출시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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