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스메틱(대표 이경록)의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가 세계적 규모의 유통 채널 세포라 입점을 통해 중국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9일 밝혔다.
세포라는 루이비통모넷헤네시(LVMH) 그룹의 세계적인 화장품 체인점으로 프랑스,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등 세계 30개국 약 1,85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유명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퓨어힐스는 호주, 싱가포르 세포라 입점에 이어 중국 세포라까지 입지를 넓히며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중국 세포라 전 매장에는 캐비어 라인, 갈락토미세스 라인, 센텔라 라인, 프로폴리스 라인, 용암송이 라인, 갈락토미세스 라인, 진생베리 라인이 입점돼 있으며 성공적인 브랜드 런칭을 위해 제품 교육 등 다양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퓨어힐스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퓨어힐스만의 다양한 제품들을 홍보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해외 소비자들의 니즈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해외 입지를 꾸준히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퓨어힐스는 중국 세포라 전 매장 입점을 기념해 퓨어힐스 홈페이지(www.pureheals.com)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