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예요' 민아, 네일도 섹시해졌다
유니스텔라, 블랙 컬러와 실버 스터트로 네일 디자인 완성
김재련 기자 chic@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9 09:03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로 출격하면서 선보인 섹시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민아는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패션은 물론 네일아트까지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번 앨범에서 네일 디렉터로 나선 유니스텔라 박은경 대표는 “민아의 ‘나도 여자예요’라는 곡 스타일에 맞도록 섹시하면서도 성숙한 여인의 느낌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블랙 컬러와 함께 실버 스터트를 사용해 독특한 느낌의 네일 스타일을 디자인 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 대표는 이번 걸스데이 민아 솔로 앨범 자켓부터 뮤직비디오까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민아의 다양한 룩에 맞추어 네일 스타일도 함께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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