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토어 '얼라이브17 프로바이오틱스300' 리뉴얼
기존 제품에 유산균 7종 더해, 가격은 종전 그대로 유지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7 11:27   수정 2015.03.17 11:27
그린스토어가 유산균 제품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그린스토어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유산균 '얼라이브17 프로바이오틱스300'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해 선보인 '얼라이브17 프로바이오틱스300'은 유산균종을 추가하고 성분을 강화했다. 

기존 제품에 7종을 더해 총 유산균 17종을 함유하고 있으며, 한 포당 300억 CFU가 투입되었고 20억 CFU 이상을 보장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유산균과 김치 유산균을 함유해 한국인의 장 환경에 최적화한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5mg도 새롭게 추가했다. 

부원료로 낫토에서 추출한 바실러스 서브틸리스(Bacillus Subtilis)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얼라이브17 프로바이오틱스300'은 해조류에서 유래된 고분자 성분으로 유산균을 코팅해 높은 생존율을 자랑한다. 물이나 우유에도 잘 녹는 블루베리맛 분말 타입이라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린스토어 박영창 대표는 "성분과 함량을 고급화했지만 가격은 종전 그대로 유지했다"면서 "프리미엄급 유산균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약국 시장을 평정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린스토어 '얼라이브17 프로바이오틱스300'은 1일 1회 1포를 섭취하면 된다. 소비자가격은 1개월분 3만 5,000원(2g*30포)이다.

한편 ㈜그린스토어 전국 5,800여개 약국에 입점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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