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력과 제품력, 지속적 연구가 이뤄낸 성과
아토팜, K-BPI 민감성 스킨케어 9년 연속 1위
송상훈 기자 rangsung@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3 09:03   

네오팜(대표 박병덕)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로써 아토팜은 2007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이래 9년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토팜은 해당 조사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브랜드파워 총점 1,000점 기준 724.5점을 획득, 경쟁브랜드와 약 320점 가량의 큰 차이를 보이며 우위를 점했다.

아토팜 브랜드 매니저 한창희 팀장은 “민감한 피부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력, 이에 따른 제품 개발 등 3박자가 고루 어우러져 오늘날의 성과를 가져온 것으로 본다"며 "9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선정은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이 없었으면 달성하기 어려운 결과"라고 말했다.

아토팜은 K-BPI 9년 연속 1위 선정을 기념해 ‘내가 아토팜을 선택한 이유’에 답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선착순 2,000명에게 아토팜 리얼 베리어와 선케어 샘플키트를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www.atopalm.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아토팜은 국제 특허 피부장벽 기술 'MLE®Technology'를 기반으로 2030 여성을 위한 피부장벽 전문 케어 브랜드 ‘아토팜 리얼 베리어’를 최근 런칭하며 타깃층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민감성 스킨케어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