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신제품 '홍삼활력청' 출시
저온진공건조공법 활용한 홍삼 주원료, 프로폴리스추출물 함유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1 10:44   
풀무원건강생활이 홍삼에 프로폴리스추출물을 더한 '홍삼활력청'을 출시했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www.pulmuoneha.com)에서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인삼을 사용해 홍삼을 주원료로 하고 홍삼칩과 마누카허니복합물, 프로폴리스추출물을 더한 '홍삼활력청'을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홍삼활력청'의 홍삼농축액은 GAP 인증 인삼을 선별해 풀무원의 저온진공건조공법으로 가공한 풀무원홍삼이 주원료이다.

열풍이 아닌 저온에서 건조한 풀무원홍삼은 규격 사포닌의 함량이 높고, 진공처리를 통해 홍삼조직에 기공이 생겨 일반 홍삼처럼 딱딱하지 않고 씹으면 바삭하고 맛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홍삼 이외에도 뉴질랜드산 벌꿀과 녹용이 더해진 마누카허니복합물과 프로폴리스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그린체 김경신 제품매니저(PM)는 "자체 실시한 현장조사에서 홍삼의 대표제품으로 홍삼정이 선택되었지만, 여성들은 쓴 맛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기가 어렵다는 결과가 나왔다"면서 "홍삼활력청은 맛과 기능을 더해 홍삼 맛에 거부감을 갖던 분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홍삼활력청'의 용량은 240g(80일분)으로 1일 1회, 3g씩(1스푼)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15만원으로 전국 그린체 가맹점과 헬스어드바이저(Health Adviso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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