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커(대표 이철)가 올 초 발표한 2015 헤어 트렌드 ‘리플리케이션(Replication)’을 데일리 룩 스타일로 변형해 전국 매장과 디자이너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대표 헤어 살롱 브랜드 이철헤어커커와 마끼에를 운영하고 있는 커커는 ‘리플리케이션’을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직접 만나보고 시술 받을 수 있도록 내부 교육 강화를 통해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커커의 교육기관 트리코드 아카데미는 고객들이 ‘리플리케이션’의 스타일을 전국 매장 어느 곳에서나 시술 받을 수 있도록 서울 아카데미를 포함, 전주와 부산 지역 아카데미에도 직접 방문하여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 세미나는 글로벌 트렌드 흐름을 베이스로 해 탄생하게 된 트렌드 메이킹 스토리를 들려주고 데몬스트레이션을 통해 스타일에 대한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트리코드의 강사와 1:1 심층적인 대화를 통해 고난이도 기술까지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커커 관계자는 “트리코드는 트렌드의 빠른 전파와 세미나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2015 커커 트렌드 북’을 제작해 시술 과정과 기술을 자세히 수록했다”면서 “이러한 노력 덕분에 이철헤어커커와 마끼에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커커의 헤어 트렌드 ‘리플리케이션’의 리-에코(Re-Echo), 리-에어(Re-air), 리-믹스(Re-mix) 등 3가지 스타일을 시술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