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형태의 숙취해소제 소비자선택권 넓혀
커규민 주성분 ‘우콘파워’ 등 입소문타고 매출상승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06 10:24   수정 2015.03.06 10:26

최근 기존 드링크 형태의 숙취해소제 뿐만 아니라 과립형, 캔디형 등 다양한 형태의 숙취해소제가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다양해지고 있다.

과립형 숙취해소제인 유스랩 ‘우콘파워’, 큐원 ‘상쾌한’, 고려생활건강 ‘술술 풀리고’, 캔디형 숙취해소제인 피코엔텍의 ‘키스립’ 등 휴대가 간편한 숙취해소제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휴대가 간편한 숙취해소제는 평상시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어 예기치 못한 술 약속이 생겼을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특히, 최근 카레의 주성분인 커큐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커큐민을 주원료로 하는 ‘우콘파워’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커큐민은 숙취해소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 스트레스,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많은 이들이 ‘우콘파워’를 찾고 있다.

 

 ‘우콘파워’는 과립형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연말 드링크형 제품을 출시했으며, 효능에 대한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3월을 맞아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크게 늘어났다. 이런 새내기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술자리다. 술자리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새내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새내기가 부담을 느끼기 마련이다. 걱정과는 달리 술자리에서 센스있는 후배, 신입사원이 되는 길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직장상사나 건강전문가 등은 새내기들이 참고해야 할 술자리 매너나 에티겟으로 △예의를 지킬 것 △솔직할 것 △술자리게임마스터하기 △속을 든든히 할 것 △숙취해소제를 챙길것을 조언한다

평소 숙취가 있거나, 술이 약해 술자리를 참석할 때마다 전쟁터로 나가는 기분이 든다면 술 마시기 1시간 전쯤 숙취해소제를 미리 먹는 것도 좋다. 최근 화제가 됐던 드라마 <미생>에서도 술자리에 전에 다같이 숙취해소제를 마시는 장면이 나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기도 했다.

숙취해소제가 모든 숙취와 음주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알코올 분해 효소가 빠르게 분비되도록 도와준다. 본인의 숙취해소제와 함께 선배들의 숙취해소제까지 준비한다면 사랑 받는 후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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