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푸드 시대 열린다- 아마존 안데스 ‘슈퍼푸드’ 상륙
페루 현지 생산지 협동조합과 협업, 페루 대사관 공조 슈퍼푸드 알리기 나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03 10:22   수정 2015.03.03 10:25

친환경 먹거리와 잘 먹고 잘사는 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며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도 글로벌 환경에 맞게 확대되고 있다.

 아마존헬스푸드는 아마존과 안데스 산맥에 접경한 페루 현지 협동조합과 생산 가공 계약을 맺고 직접 국내 유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백화점 VIP 고객 대상 유통 협약을 완료했으며, 신세계백화점을 시작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페루 현지 생산자와 주한 페루 대사관과 공조, 국내 캠페인 프로모션을 통해 아마존 안데스 슈퍼푸드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국내에 소개될 슈퍼푸드는  현지 원주민에게 ‘땅 위의 별’로 유명한 잉카너트 ‘사차인치’, 지구상 과실 중 가장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는 ‘까무까무’, 안데스산맥 해발 2,300미터 고산지역에서만 자생하는 천연 항산화 능력 증강제이자 비타민 A, 비타민B, 비타민C가 함유된 ‘베리의 왕, 골든베리’,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천연 비아그라’, ‘안데스의 산삼’으로 통칭되는 ‘마카’ 등.

아마존헬스푸드의 김승현 대표는 “1년 6개월 간의 현지 조사와 연구과정을 통해 페루 협동조합, 연구 개발 단지와 협업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지구의 허파, 대자연 생태계의 보고라고 할 수 있는 아마존과 안데스 지역의 천연 명품을 국내 소비자 앞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