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아세안 화장품시장 집중 조명
대한화장품협회, 10월 2일 ‘국제화장품 시장동향 컨퍼런스’
박재홍 기자 jhpark@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9-05 08:59   


우리나라 화장품의 핵심 수출국인 중국과 태국 및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국가의 화장품 시장 및 제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행사가 한국에서 열린다.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가 화장품 제조업자 및 제조판매업자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2일 2014 오송 국제바이오 산업엑스포장 내 비즈니스룸에서 ’국제화장품 시장동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 비중이 높고 향후 수출 증가가 예상되는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화장품 시장과 수출입 제도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한 수출 증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자로는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 전문가 5인이 참석해 자국의 화장품산업 현황과 제도에 대한 소개한다.

참가신청은 9월 11일 이후 대한화장품협회 홈페이지(www.kcia.or.kr) 교육마당→ 교육 및 세미나 신청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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