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한의원네트워크(원장 박치영)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호봇 프라임센터에서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회장 박경애)와 ‘아토피 없는 세상 만들기’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박치영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의 공익적 역할에 대한 가치실현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 협회에서 실시하는 아토피상담사 자격증취득을 위한 교육은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지식함양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시켜 환자들에 대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박경애 회장은 “얼마전 아토피로 인해 부산에서 모녀가 생을 마감한 안타까운 뉴스가 있었다"고 전하고, "생기한의원의 치유 솔루션을 통해 고통 받는 아토피 환우뿐만 아니라 그 가족과 이웃,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아토피협회는 저소득층 아토피환우 지원사업, 아토피 예방 캠페인, 아토피안심캠프, 자선바자회를 통한 지원활동, 아토피케어엑스포 등 아토피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