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B군 보강한 '콘푸로스트 파워볼' 출시
농심 켈로그, 1일 영양소 기준 35% 한번에 제공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7 15:45   

켈로그가 비타민B군을 보강한 '콘푸로스트 파워볼'을 출시했다.

농심 켈로그(대표 김진홍)는 균형 잡힌 영양소에 비타민B군을 40% 증가시킨 '콘푸로스트 파워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삭바삭한 식감과 둥근 모양의 '콘푸로스트 파워볼'은 기존의 '콘푸로스트' 제품 대비 비타민 B군(B1, B2, B6, 나이아신)을 40% 증가시켜 1일 영양소 기준치의 35%를 1회 제공량으로 만족시킨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비타민B군은 에너지 생성과 대사에 도움을 줘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또, 기존의 플레이크에서 벗어나 동그란 모양으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 특징으로 바삭바삭한 식감까지 살려 언제 어디서나 어린이들에게 보다 즐겁고 재미있는 맛을 선사해 아이들 간식은 물론 아침식사로 제격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가격은 300g 기준 4,400원이다.
 
켈로그 관계자는 "'콘푸로스트'는 켈로그 시리얼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로 활기찬 호랑이 캐릭터 '토니'와 함께 어린이에게 인기가 많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 출시된 '콘푸로스트 파워볼'은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에너지 충전을 도와주면서 동그란 모양과 식감을 살려 재미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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