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아이 피부 지켜줄 '선케어 3종' 출시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호막 강화 동시에 해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7 09:06   수정 2014.03.17 09:08

㈜네오팜(대표 박병덕)의 민감 케어 전문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자외선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줄 선 케어 3종 ‘아토팜 MLE 선크림 SPF24 PA++’ ‘아토팜 수딩 선로션 SPF50+ PA+++’, ‘아토팜 선 클린 티슈’를 출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토팜 MLE 선크림 SPF24 PA++’은 아토팜의 베스트셀러인 ‘MLE 크림’이 그대로 들어 있어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보호막까지 강화시켜주는 고보습 선크림이다. 기존 제품과 동일 가격에 용량을 10ml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아토팜 수딩 선로션 SPF50+ PA+++’은 부드럽고 산뜻하게 밀착되는 선로션이다. 가볍고 쉽게 덧바를 수 있어 땀이나 피지 분비가 많은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토팜 선 클린 티슈’는 선크림 전용 티슈로 계면활성제 대신 천연유래 보습 성분, 세정 성분인 글리세린을 함유하여 별도의 세안이나 자극 없이 클렌징이 가능하다.  

신제품 3종에는 건강한 피부 지질 구조와 가장 유사한 네오팜의 글로벌 특허 MLE® 기술이 적용돼 피부 보호막을 강화, 장시간 보습을 유지해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

기획세트로 구성돼 ‘아토팜 MLE 선크림 SPF24 PA++’과 ‘아토팜 수딩 선로션 SPF50+ PA+++’ 구매 시 ‘아토팜 선 클린 티슈(20매)’가 각각 무료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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