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선정
최초 여성 CEO로 취임 이래 지속적인 매출 성장 기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05 09:00   수정 2014.03.05 09:04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이사: 정영희) 정영희 대표가 지난 4일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 ‘2014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시상식’에서 헬스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영희 대표는 1996년 한국허벌라이프 설립 전 입사한 창립 멤버로, 2006년 한국허벌라이프 최초의 여성 대표로 임명된 이후 회사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었다.

취임 이후  한국허벌라이프는 매출 기준 전 세계 91개 진출국 중 3위, 아시아 태평양 지역 15개국 중 1위로 거듭났다. 정영희 대표는 뛰어난 리더십을 인정받아 2010년부터 필리핀허벌라이프 대표도 겸임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정영희 대표 취임 이후 국내 직접판매업계에서는 드물었던 스포츠 스폰서십 및 마케팅을 시작, 현재 SK 와이번스 및 수원삼성블루윙즈 등 다양한 프로 스포츠팀과 씨름을 비롯한 전통 스포츠를 후원하고 있다.

정영희 대표는 “앞으로도 허벌라이프는 윤리 경영 수행과 더불어 과학에 기반한 자사의 최고 품질의 뉴트리션 제품들로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국내 식사 대용 분야 점유율 92%로 2006년 이후 7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허벌라이프는 1998년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를 비롯해 의학 및 과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뉴트리션 자문위원회’의 연구를 토대로 과학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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