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는 2013년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분유/유아식 부문 평가에서 ‘후디스 산양분유, 산양유아식’이 6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는 웰빙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객관적 선택기준을 제시하고, 로하스 소비문화의 만족도를 보여주는 지표다.
올해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해당 상품과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전국 성인남녀 약 9만4800명이 137개 상품군(43개 서비스 포함), 총 474개 브랜드를 평가했다.
후디스에 따르면 산양유아식은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농약, 항생제, 인공사료, 성장호르몬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산양유로 직접 만들어 깨끗하고 안전하고 우유와 달리 모유에 가까운 단백질 지방 조성으로 소화가 쉽고 알레르기 걱정도 적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일동후디스 측은 “품질수준이 높은 국내 분유들 중에서도 후디스 산양유아식이 6년 연속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로 선정된 것은,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는 뜻”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