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정가진면역연구소와 연구협력 협약
향후 3년간 건강∙미용식품 연구∙개발 교류 추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6-12 10:43   수정 2015.01.23 17:38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는 유산균 관련 신소재 개발 업체인 ㈜정가진면역연구소(대표 김성옥, 정가진)와 건강∙미용식품의 연구협력 및 교류를 위한 연구협약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정문알로에는 유산균 관련 핵심 기술을 확보한 ㈜정가진면역연구소와 연구협력을 통해 향후 3년간 보다 과학적이고 새로운 건강, 미용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알로에를 기초로 한 유산균 발효를 통해 최근 소비자들에게 각광받는 발효 제품을 새롭게 개발해 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형곤 마케팅본부장은 "38년 간 축적해 온 김정문알로에의 알로에 관련 노하우와 유산균 관련 핵심 기술을 보유한 정가진면역연구소가 교류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양사간의 교류 협약을 통해 알로에와 유산균을 접목한 건강, 미용 식품분야 사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가진면역연구소는 김치유산균을 소재로 한 항암효과 규명, 비만억제효과 규명 및 여성용 질 세정제 기반기술 등 유산균 응용 핵심소재 및 상품을 연구개발을 하는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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