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김성령을 '정관장 화애락퀸' 모델로 선정했다.
KGC인삼공사는 탤런트 김성령을 갱년기 여성을 위한 신제품 '정관장 화애락퀸' CF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화애락퀸은 6년근 홍삼을 기본으로 백수오와 속단, 당귀 등 기능성 원료를 과학적으로 배합, 갱년기 증상 완화는 물론 혈액순환, 기초체력 증진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한 복합건강기능식품이다.
KGC인삼공사 브랜드팀 차태웅 과장은 "중년의 당당한 아름다움을 대표하고, 마흔이 넘어서 연기공부를 다시 시작해 배우의 전성기를 누리는 김성령씨의 열정있는 모습이 갱년기를 극복하고 '여자로서의 자신감 회복'을 돕는 '화애락퀸'의 컨셉트와 잘 부합한다"라고 모델 선정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TV광고는 대본을 꼼꼼히 연습하는 모습부터, 필라테스를 하고 기자들의 플레시 세례를 받는 등 '미리미리 관리하는 여배우 김성령'의 모습을 담고 있다.
김성령씨가 모델로 등장하는 '정관장 화애락퀸' 광고는 4월 8일부터 TV를 통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