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핀,초유 비누 출시
초유에 촤고급 코코넛유 더해 온가족 함께 사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1-23 18:04   수정 2012.11.23 18:06

메리핀이 기존의 초유 보습제에 이어 초유 비누를 출시했다.

메리핀에 따르면  일반 초유의 효능과 함께, 일반 비누에서 사용하는 팜유가 아닌 최고급 코코넛유를 사용해 아기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 일반비누 팩이 아닌, 우유 처럼 생긴 비누팩안에 비누 뿐 아니라, 초유크림 샘플을 넣어 비누를 구매하면 보습제도 써볼수 있게 했다.

회사 관계자는 "뉴질랜드 산 초유를 사용했고, 파라벤방부제 탈크 미네랄오일 동물성 오일 색소 합성방부제 등 피부에 좋지 않은 성분을 최대한 배제했으며 식물성 성분을 넣어 아토피는 물론 피부에 좋다"며 "초유를 함유한 제품은 상당수가 수입제품이고 고가인데 반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 생산되고 가격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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