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가 복지시설의 친환경 어린이 도서관을 증축하는 공헌사업을 진행했다.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글로벌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의 일환으로 후원하고 있는 상록보육원에 친환경 어린이 도서관을 증축 완공하고, 지난 11일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로 완성된 어린이 도서관은 아이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졌다.
어린이 도서관의 완공을 축하하는 기념식에서는 한국허벌라이프 회원과 직원이 함께 모은 2,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사장은 "친환경 어린이 도서관을 통해 상록보육원 어린이들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독서를 통해 꿈을 키우고 상상력을 넓힐 수 있게 되어 대단히 뿌듯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카사 허벌라이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어린이들의 생활환경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허벌라이프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Changing People’s Lives)'는 기업 미션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전세계 소외된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 공급에 기여하고자 지난 1998년부터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출범하고 전세계 어린이 단체들과 결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념식에는 정영희 사장을 비롯해 상록보육원 부청하 원장, 강현진 사무국장,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