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의 여명]구출작전. 영화로 본다.
총 제작비 200억원. 6개월 제작기간. 내년 2월 개봉 예정.
약업닷컴 편집국 기자 new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2-10 13:54   수정 2011.02.10 14:33

"200억원 투자, 최고의 배우진으로 (삼호주얼리호) 구출작전의 영화 버전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블록버스터 영화 '괴물'을 공동 투자한 (주)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는 삼호주얼리호 구출작전의 코드명인 '아덴만의 여명'(The Dawn in the Gulf of Aden)을 영화로 제작한다는 계획을 최근 발표했다. 

제작사에 따르면 '아덴만의 여명'(가제)은 오는 9월부터 촬영을 시작하고 내년 2월에 선보일 예정이며, 아울러 전세계적으로 배급한다는 포부를 내비치고 있다.

‘아덴만의 여명’은 지난 1월 아라비아해 (the Arabian Sea) 인근 아덴만에서 진행되었던 군사 구출작전 코드명으로,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된 삼호 주얼리호의 21명 선원 전원이 구출되었으며, 8명의 해적이 사살되고 5명이 생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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