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스케치 [Part I]
칭다오 라오샨(廬山). 인적없는 해안 마을.
약업닷컴 편집국 기자 new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1-31 16:49   
2011. 01. 29.  Qingdao, China


라오샨(廬山)과 시에나 컬러의 지붕.

식당, 혹은 식당이 딸린 여관의 간판.

황해를 마주보는 해안가 인접 석벽. 해수위가 높아지는걸 대비한 듯.

해안가로 가는 길. 인적이 없다.

방파제 안에서 기약없이 휴식하고 있는 고기잡이 목선.

마지막으로 고기잡이 출항은 언제였을까?

백화점 주차장이 문득 생각..

'135'로 시작하는 번호는 핸드폰 번호.  바다낚시 어선렌탈?

고양이 한마리 없는 고요함.

바위로 이루어진 산. 바위로 만든 가옥.

고목과 명목이 많은 산. 고목의 가지로 만든 지붕 일부.

둥그런 쇠로 만든 문고리. 자물쇠로 굳게 잠겨있다.

채광은 제대로 될까?

사진만 보면 중국보다는 유럽의 느낌이..

황해 전경.

한줄기 빛이 황해 바다를 잔잔히 어루만진다.

해송 나무들.  겨울이지만 따사한 햇살을 받으며..

어떤 나무일까?

해변 드라이브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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