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나테크 코리아(대표이사 박용재)는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새롭고 혁신적인 3단계 스킨케어 라인, ‘리프트™ 시스템’을 10월 23일 출시 한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기술력으로 탄생된 특별한 리프트 솔루션 ‘리프트™ 시스템’은 몬모릴로나이트와 글리코영양소의 복합 조성물 ‘주네스™ 7’을 주요 성분으로 밀드 그레이프 씨드, 오트 커넬, 올리브 익스트렉트, 미르틀 리프 등 미국 천연 제품 협회(the Natural Products Association - NPA)에서 인증을 받은 30여가지의 천연식물 성분이 함유된 집중 탄력 강화 및 수분 공급 제품이다.
매나테크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리프트™의 주요 성분인 ‘주네스™ 7’은 피부 시간을 잡아 피부의 처짐을 감소 시키고 피부결과 피부톤 까지 정돈해주는 매나테크만의 혁신적인 복합 조성물로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관심을 모았다.
‘주네스 7™’에 함유된 고급 프랑스 알프스산 녹색 점토인 몬모릴로나이트는 4가지 미네랄(구리, 아연, 실리카, 마그네슘)을 풍부하게 함유하여 피부에 활력을 주고 피부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대로 부터 피부관리 비법으로 사용됐다.
또한 매나테크의 대표 물질인 3가지 글리코영양소(알로에베라겔, 트레할로오스, 아라비노갈락탄)는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여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화장품 및 의약품의 안전성과 임상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인 독립연구기관인 스티븐스 앤 어소시에이트(Stehphens & Associate)에서 12주 동안 진행된 ‘리프트™ 시스템’의 임상테스트 결과 91%의 피부처짐 감소, 93%의 피부 광채 강화, 82% 피부톤 개선을 경험했으며 참가자들의 100%가 피부결 개선을 경험했다.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복합기능의 ‘리프트™ 시스템’은 클렌징 및 각질관리, 탄력 강화 및 트리트먼트, 피부결 개선 및 보습의 3단계 시스템으로 사용이 간편한 것은 물론 매일매일 특별한 리프트 케어를 해 주어 피부를 젊고 생기 있게 유지해 준다.
리프트에 함유된 모든 천연 원료는 물론 제품 조성 과정에서 파라벤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합성오일을 사용하지 않아 모든 피부 타입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