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레인유산균 '아만락' 보건신기술(HT)인증 획득
에이엠바이오(주), 기존 유산균보다 무려 5배 이상 고농축 제품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7-26 09:55   

최신 유산균제조기술인 멤브레인(MCR)기술을 세계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본격적으로 고농축 순수 유산균을 생산하고 있는 에이엠바이오(주)(대표 조영재)는 최근 정부로부터 보건신기술(HT: New Health Technology)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복지부가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보건신기술인증제도(HT)는 국내 기업,연구기관,대학등이 개발한 보건산업분야의 우수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하여 신기술의 상용화와 보건산업 경쟁력 강화하기위한 제도이다.

금번 업계최초로 신기술 HT인증을 받은 에이엠바이오(주)의 멤브레인유산균 '아만락'은 유산균을 배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젖산 및 제반 유산균 성장 저해물질인 찌꺼기들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제거하여 '지구상 가장 깨끗한 유산균'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는 순수한 제품이다.

또한 기존 유산균제품들이 2~3천억마리/g인데 비해 에이엠바이오(주)의 멤브레인 유산균 아만락 제품은 무려 5배가 넘는 1조억마리/g 의 고농축 제품으로 전 세계 유산균 시장에 획기적인 제품으로 장기간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특허 출원중인 아만락 제품에는 HT마크를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술개발자금 우선지원과 국가기관, 공공기관의 우선구매에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산균업체에서 유일하게 특혜가 주어진다.

에이엠바이오(주) 영업마케팅담당 박용만부사장은 “멤브레인 유산균 아만락이 국내 유산균업계 최초로 HT인증 획득을 통해 에이엠바이오의 기술력이 정부로부터 신기술로 공식 인정받았다”며 전세계 240조원 유산균시장에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전세계 유산균시장은 약 240조원(20.2B$)규모이며 유럽,일본,미국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거대시장이 형성되어있고, 건강에 대한 관심증가와 유산균 효능에 대한 인지도 확산으로 수요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최초로 에이엠바이오(주)에서 본격 생산하고 있는 멤브레인 유산균 아만락은 현재 국내와 해외 유명 제약사, 식품회사,음료회사,화장품회사,건강기능식품회사, 사료회사등으로부터 샘플요청과 함께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문의 02-2677-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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