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아동 건강지킴이 "암웨이가 함께 합니다"
건강점검·영양교육 위한 '건강지킴이 프로그램' 13일 진행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7-14 09:29   

한국암웨이가 소외계층 아동의 건강지킴이 역할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는 굿네이버스가 운영하는 쉼터의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점검과 영양교육, 운동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건강을 관리해 주는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을 13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양지에 위치한 암웨이 브랜드센터(Amway Brand Center)에 의정부와 수원, 성남 쉼터의 어린이와 청소년 18명을 초청해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집중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체성분 측정을 비롯 맞춤식 건강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운동기구를 활용해 게임과 함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또, '재미있는 요리교실'에서는 요리체험을 통한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9년 12월 굿네이버스의 전국 10개 쉼터에 암웨이 이스프링 정수기를 기부한 것과 연계된 활동으로,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이스프링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취지로 실시되고 있다.

한국암웨이의 홈리빙 마케팅 담당 백상훈 차장은 "이번 행사는 체계적인 보살핌에서 소외돼 온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건강과 영양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면서 "참가 어린이들이 건강한 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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