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경기에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먹거리’다. 먹거리는 스포츠경기를 관람하는 즐거움에 시너지효과를 주며 그 즐거움이 배가 되게 해준다.
그래서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곳이면 치킨과 맥주, 햄버거 등의 먹거리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롯데햄이 16일 출시한 신제품 ‘에브리데이(Everyday)’ 역시 치킨과 햄버거 못지않게 맥주와 환상 궁합을 자랑하는 먹거리 중 하나다.
‘에브리데이’는 싱글족을 겨냥해 만든 제품인 만큼 편리하고 쉽게 즐길 수 있다. 최 근 싱글족과 1인 자녀 가구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추세를 반영해 소용량으로 만들어졌다.
제품 종류는 ‘에브리데이 비엔나’, ‘에브리데이 프랑크’, ‘에브리데이 직화 프랑크’ 제품이 있으며, ‘에브리데이 마늘햄’이 추가로 출시돼 총 4종이다.
밥반찬뿐 아니라 아이들 간식, 간단한 술안주로도 좋다. 간편한 조리법과 맥주와 절묘하게 조화되는 맛 덕분에 특히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 인기가 좋다. 소비자가격은 1팩(80g-100g) 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