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가 성분과 효능을 한층 보강한 건강기능식품 '알로에버 플러스'를 출시한다.
전문 알로에기업 유니베라는 기존보다 성분과 효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건강기능식품 '알로에버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알로에버플러스'는 갱년기 주요 증상에 각각 대응하는 알로에와 이소플라본, 이노시톨, 쌀배아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몸과 마음에 활기를 잃은 중년 남녀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준다는 의미에서 기획된 제품이다.
체내 세포대사를 활성화하고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는 알로에성분을 강화해 노화로 인해 생기는 질병이나 신체 기능의 저하를 지연하거나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알로에 가공 기술인 유니베라의 큐매트릭스공법에 의해 다당체 함유량이 한층 높아진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함유되어 있어 그 효능 또한 더욱 강화됐다는 관계자고 덧붙였다.
남녀 호르몬을 조절해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이소플라본의 함유량도 강화했다. 대두에 많이 존재하는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릴만큼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그 구조와 작용이 매우 유사해, 특히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뛰어난 효능을 보여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남성의 생식세포 성장을 촉진시키고 탈모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이노시톨 성분을 함유해 중년남성에게 나타나기 쉬운 증상까지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의 건강까지 관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뇌 기능을 촉진시키고, 정신을 안정시켜 주는 중추신경계 중요한 전달물질인 'GABA'가 풍부하게 함유된 쌀배아추출물을 첨가했다.
유니베라 관계자는 "중년에 접어 들면서 나타나는 갱년기 증상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이번 신제품은 중년 남녀의 건강을 함께 관리해주어 생활을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로에버플러스'는 1일 2회 아침과 저녁에 섭취하며, 스틱형으로 개별포장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5만원(180포)이며, 전국 유니베라 대리점·유피(UP:Univera Planner, 유니베라 생활건강설계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제품문의:1588-1976, www.univer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