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식품협회, 식품안전정보센터와 업무협약
안전정보 교류·세미나 공동개최 등 상호협력 도모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4-29 09:13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식품안전정보센터와 안전정보 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양주환 협회장)는 28일 식품안전정보센터(문은숙 센터장)와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 교류 등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식품안전정보센터 17층 대회의실에 열린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양주환 회장과 식품안전정보센터 문은숙 센터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안전정보 교류, 세미나 공동개최, 건강기능식품 이력관리제도 기반구축, 양 기관의 직원 교류를 통한 상호협력사업 등을 활성화시키고, 상호이익을 도모하게 된다.

건강기능식품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안전 수준이 제고되고,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보 수집과 소비자 홍보 등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식품안전정보센터는 식품안전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수집·분석·제공하고 식품이력추적관리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내 식품안전관리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9년 7월에 설립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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