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설맞이 '정관장 큰잔치' 13일까지 진행
선물세트 15종 선보여…고객 500명 추첨 '봄맞이 새단장 이벤트' 서비스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25 15:29   수정 2010.01.25 15:54

한국인삼공사가 설날을 앞두고 선물세트 15종을 선보였다.

한국인삼공사(www.kgc.or.kr)는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분을 위한 건강과 사랑의 마음을 담은 '정관장 선물세트' 15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해 면역력 증강 효과로 큰 인기를 끈 홍삼이 이번 설명절에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홍삼의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입소문이 나면서 면역력이 약한 부모님과 자녀의 선물로 홍삼을 찿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물세트 출시와 함께 인삼공사는 '설날맞이 정관장 큰 잔치'를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 500명을 추첨해 욕실청소와 집먼지, 진드기 제거 등 화사한 봄을 맞이해 집을 새롭게 단장할 수 있도록 '봄맞이 우리집 새단장 이벤트'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15만원당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며, 신한카드와 KB카드 결제 시에는 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삼공사가 추천한 정관장 제품은 실버세대를 위한 '홍백작'과 청소년용 '아이패스'. '홍백작'(18만원)은 노년층을 위해 6년근 홍삼을 소화 흡수가 쉽도록 부드럽게 만든 건강기능식품으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 '아이패스'(14만원)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지난해 300억원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정관장 선물세트는 '양삼(陽蔘)'과 '봉밀절편홍삼'으로 구성된 'VIP세트'(45만원)를 비롯해 '프리미엄 B호'(22만5천원) '부부세트'(15만원) '스페셜 A Plus호'(11만원) '스페셜 C Plus호'(6만3천원) '활기세트'(5만7천원) 등으로 가격과 구성면에서 세분화해 선보이고 있다.

또, 아내를 위한 여성용 '화애락 本'(13만원)과  홍삼을 그대로 갈아 넣은 '홍근 120'(6만원) 라이프앤진의 '종합비타민미네랄'(4만9천원)과 어린이용 비타민 '비타민미네랄키즈'(3만8천원)도 실속있는 명절 선물로 많이 팔리는 상품이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