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현과 후꾸지마현이 건강식품 매출실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일부 제품들로부터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인 실데나필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두 현에서는 판매업자에 대해 판매중지 등을 지시하는 동시에 홈페이지에 위반제품에 대한 정보를 게재하고, 의료기관 및 단체 등을 통해 복용에 따른 위험성 환기에 나섰다.
구마현은 인터넷이나 판매처로부터 62개 제품을 수거해 구마현 식품안전검사센터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6개 제품에서 실데나필이 검출되었는데, 이들 대부분은 중국에서 수입한 정력제, 강장제 등 성기능 강화제품이었다.
또한 후꾸지마현에서도 6개 제품 중 ‘프라이드인팩트’에서 실데나필이 검출됐다.
구마현과 후꾸지마현은 지금까지 제품과 관련된 피해보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제품사용을 가급적 중지토록 홍보하는 동시에 건강피해 등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찾아 진단을 받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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