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자유화 신소재 '후코키산틴' 공급
비만·당뇨 및 콜라겐생성촉진 등 미용효과 기대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6 13:17   


일본 오리자유화는 일본산 다시마에서 추출한 신소재 '후코키산틴'의 원료공급을 시작했다.
 

후코키산틴은 비만 및 당뇨병과 관련한 항메타볼릭 신드롬 소재 및 미용소재로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소재 '후코키산틴'은 고베대학, 일본식품개발연구소 등과 공동개발한 소재로서 독자의 천연물추출기술을 구사하여 100% 국산다시마에서 고농도엑스로 제작된 것이다. 제형은 오일제품, 분말제품, 수용성분말제품 등이 있다.

홋카이도대학의 연구팀은 후코키산틴 연구에서 항비만작용을 확인했는데, 비만마우스에게 후코키산틴분획(후코키산틴함량 67.4%)을 사료에 섞어 4주간 투여하고 내장지방중량을 측정한 결과, 유의한 지방중량 감소를 확인했다.

또, 오리자유화도 후코키산틴의 새로운 기능평가를 실시한 결과, 피부미용과 관련 각종효소저해활성과 콜라겐생성촉진 작용을 확인했다.

또 티로시나제 저해작용 및 B16멜라노마세포에서의 멜라닌생성억제 작용도 확인됨에 따라 미백작용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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