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능식품OEM 68% 내년 매출증가 전망
메타볼릭 신드롬 관련제품 확대 기대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5 16:44   


글로벌 경기침체로 전산업이 내년 전망에 대해 불안감을 감추고 있지 않은 가운데, 일본의 기능식품 OEM기업의 68%는 매출증가를 예상해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일본 건강산업신문이 기능식품 OEM기업 200곳을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년도 전체시장에 대한 전망으로는 65%가 '불황·호황'을 가늠할 수 없다고 대답해 시장대한 불투명성을 지적했다.

그러나 자사의 경영상황이 지금과 비교하여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전체의 40%가 '상당히 좋아진다' '좋아진다'라고 대답했고, '전년과 같은 수준일 것이다'는 기업도 28%에 달해 전체의 60%가 넘는 기업이 매출증가를 전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근거로는 메타볼릭신드롬 관련제품에 상당한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메타볼릭신드롬이라는 단어가 소비자의 일상용어로 침투함에 따라 내년도에는 올해 이상으로 신제품 러시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 

또, 아스타잔틴이나 L-시투룰린, 엽산 등은 대기업의 마케팅력에 힘입어 시장볼륨이 상당히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각사가 매출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부분에는 '품질·안전확보대책'이 41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기획·개발력 강화' 37개사, '영업력 강화' 33개사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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