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탁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GMP도입을 마친 업체는 약23%로 전년동기 대비 11%나 증가했다. 또, 도입예정인 기업은 14%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도입하지 않겠다는 기업은 21%, 미정인 기업도 43%나 되어 상당수가 아직 GMP를 도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에서 건강기능식품 GMP의 인증단체는 (財)일본건강·영양식품협회와 일본건강식품규격협회(JIHFS) 등의 2개 단체.
현재 일본건강·영양식품협회에서는 40개사의 42개 제조소를 JIHFS에서는 11개사 12제조소를 인증하고 있다.
GMP 인증을 받은 수탁제조기업은 '신규고객 확보에 신용으로 작용한다'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을 보증하는 기준으로서 의의가 높고 제품수주 요인의 하나가 된다' '사원의 의식개혁에도 연결된다' 등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美NPA의 건강기능식품GMP를 취득한 바이호론과 같이 해외에서 제도화된 GMP를 중시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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