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 간세포의 항산화작용 활성화
성분 ‘디텔페노이드’ 뇌세포에도 작용
최선례 기자 best_su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0-04 15:02   수정 2005.10.04 18:10
일본 나가세(長漱)산업이 로즈마리성분에 간세포의 항산화를 활성화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세포내 해독 및 항산화작용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저하하여 질병발생률의 상승 및 노화현상의 원인이 된다.

로즈마리 성분 ‘디텔페노이드’가 이같은 산화작용을 막아준다는 것.

로즈마리는 약용허브로서, 화분증의 증상완화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이번 연구에서는 활성산소의 제거 및 독성을 제거하는 효과가 밝혀졌다.

이에 따라 ‘디텔페노이드’성분을 이용하면 피부보호 효과 및 노화방지 등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이번 연구에서는 로즈마리 엑기스를 섭취하면 뇌세포의 항산화작용의 활성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나가세산업은 이번 성과를 기초로 로즈마리가 갖는 효과 및 건강식품으로 섭취할 경우의 효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더불어 신경변성질환에 대한 응용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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